갑자기 떠오른 궁굼증

가끔 에로게(혹은 텍스트 어드벤쳐,아니면 미소녀 게임)에 보이는 '전 히로인을 공략하면 새로운 이야기가 등장하고,그게 바로 진엔딩'이란 구조가 처음으로 등장한 건 어느 게임부터 였는지 아시는 분 계시나요?



그건 그렇고 사사사사사미는 정말 귀엽습니다.츤데레는 좋군요.
by 북두의사나이 | 2009/08/21 23:33 | 트랙백 | 덧글(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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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풀잎열매 at 2009/08/21 23:40
Key 쪽빼면 잼병이지만, 아마 그런 구조는 air가 일종의 시초가 아닐까합니다. 원조가 있다쳐도 인지도 상으로 사실상의 원조가 아닐까 싶기도 하네요;; 아마 다른 장르로 가면 그런 예가 더 전에 존재하겠습니다만...
Commented by 키노모토 at 2009/08/22 00:53
새로운 이야기- 라는 계보에선 어긋나지만, 어떤 엔딩을 보고 다음에 플레이하면 진엔딩이 나온다, 라는 측면에서 따져보자면, 기억나는건 키즈아토나 카나정도가 있겠네요. 도스쪽까지 거슬러올라가기엔 나이가 안되서 잘 모르겠습니다.
Commented by 악몽의현 at 2009/08/22 09:33
으음, 모르겠습니다. 저는 에로를 별로 안해서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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